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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무아 (milmu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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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주 묻는 질문] 첫세탁을 비롯, 제품세탁을 하실 때엔-
작성자 밀무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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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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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8

 



안녕하세요, 밀무아입니다. : )


오늘은, 가장 자주 물으시는 질문 중에

'세탁' 대한 밀무아의 생각을 전해 드리려고 해요.



같은 제품이라도, 세탁을 하고 관리를 하는 분에 따라

제품의 상태는 '매우매우' 달라질 있습니다.

그만큼 제품관리에 있어 세탁이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세탁의 양면성"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탁이라는 과정 자체가 제품을 깨끗하게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보니,


제품을 깨끗하게 세탁은 해주지만 오염을 없애주는 과정 중에 제품의 표면이 깎일 수도 있어,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과 다르지 않답니다.



그것이 바로 세탁의 양면성이랄까요 !








그래서 세탁하는 법은요,



일단 처음 제품을 받으면, 세탁은 가급적이면 찬물에 약하게 손세탁을 하거나

세탁기 이용시엔 세제를 넣지 않은 30 이하의 물로 헹굼과 약한 탈수로 다루어주세요.

(본세탁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세제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물과 세탁기 혹은 손세탁의 마찰력으로 이루어지는 무세제 세탁을 하게 되면

제품 가공 과정에서 생긴 먼지와 잔사들만 없어지게 됩니다.  

염료 원단의 특성상 세탁시 물빠짐이 있을 있으니 단독세탁을 권합니다.




주의사항


섬유의 특성상 세탁 수축될 있습니다. (수축율 ±5%)


청바지를 세탁하고 나면 내가 살이 쪘나?

느낀 분들 많으실거예요!

청바지가 줄어든거니 걱정마세요. :)

세탁 수축현상은 면과 같은 천연섬유의 자연적인 특성이랍니다.

수분을 흡수하면 팽창하고, 수분을 잃으면 수축하는 섬유의 일반적인 형태변화입니다.

물이 닿으면 늘어났다가, 마르고 나면 다시 줄어드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잠깐!

사용하면서 세탁하기 전에 세탁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습관적으로 세탁하고 있진 않은가요?


오염제거를 목적으로 하는 세탁세제의 사용은 미세하게나마 제품의 손상을 유발하며,

잦은 세탁은 원단의 표면을 상하게 먼지와 잔사유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 패브릭 제품은 잦은 세탁보다 통풍이 되는 ,

햇볕이 드는 곳에 자연 소독하며 관리하면 오래 것처럼 사용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주세요.



적게 세탁할수록, 환경에 끼치는 영향력 역시 작아집니다.


매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62% 섬유처리과정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산화탄소는 실내 공기 오염의 주범이며 지구 온난화와 전세계 기상 이변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20도의 물에서 세탁해주세요.

40도나 60도의 물에서 세탁하는 것보다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입니다.


건조기 사용을 줄여주세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있습니다.







정리하면요,



세탁하실 때엔,


세제의 사용은 제품 수명 단축 환경오염의 원인이 됩니다.


제품과 환경을 생각한 무세제 세탁으로 제품과 건강, 환경을 지켜보세요.




세제를 사용한 세탁은요,

30
이하의 물에서 중성세제를 사용한 손빨래,


30
이하의 코스 세탁기 사용 혹은 드라이 크리닝이 제품을 오래 있게 합니다.

건조기 사용은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킬 있으니 가급적 자연건조를 권장합니다.

표백제의 사용은 제품을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흰색제품도 표백제는 삼가주세요.

부분 오염 즉시 부분 세탁하시고, 표백제는 사용하지 마세요.

적게 세탁하고, 차갑게 세탁하고, 자연스럽게 널어서 말려주세요.


제품과 환경, 그리고 나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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